이한철 - 박지성송

by 권오찬 | 2007/03/23 10:07 | 트랙백 | 덧글(0)

허전함


여러모로 허전함이 느껴지는 한 달이다... 재충전, 마음의 평화, 평안함과 같은 단어를 진심으로 그리워한다.


by 권오찬 | 2007/03/04 21:40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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