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전함


여러모로 허전함이 느껴지는 한 달이다... 재충전, 마음의 평화, 평안함과 같은 단어를 진심으로 그리워한다.


by 권오찬 | 2007/03/04 21:40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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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연젼 at 2007/03/10 21:58
오빠! 왜 활기찬 3월에 이 무슨 일..?

저도 아주 바빠서 정말 혼났어요.
오빠 재충전, 마음의 평화, 평안함을 얻으러 싱가폴에 잠시 주말여행 와버려요 ㅋㅋ

5월에 봐요 :)
Commented by 권오찬 at 2007/03/11 17:31
나 GRE 보러 7월에는 갈 지도 모르겠는데...
주말여행은 땡기기는 하는데 거기는 여행 분위기가 아니라 -_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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